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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고픈 말들

우리반 이수환

20/08/05 23:01

헉! 방학안내서 잃어버렸다가 아니라 알고보니 가방에 얌전히 있었다는게 학계의 정설.

댓글(0)

하고픈 말들

우리반 최시우

20/07/12 20:13

어어ㅓ어어우ㅜㅜㅜㅠㅜㅜ저 너무 무서워ㅏ얀ㅜㅜㅠㅜㅠㅜ2학기는 아예 못나오는 거 아닙니꺼ㅏ??????????ㅜㅠㅠㅜㅠㅠㅠㅠㅠ안돼요ㅜㅜㅜㅜㅜㅠ저 사람 없으면 못살아요ㅜㅜㅜㅠㅠㅠㅜ선생ㄴ님한테 주접도 부려야하고 도훈님도 놀려야하는데ㅠㅠㅠㅠㅠㅠㅜㅜㅠ이게 무슨ㄴ 일이람....ㅠㅠㅠㅠㅠ

댓글(2)

담임이은빈 20/07/13 15:20

사실, 너희는 너무 잘 하고 있어! 착하게 하라는대로 잘 해주고 잘 따라주고 있어 ㅜ ㅜ 부끄러운 어른들이 많아서 선생님이 대신 사과하고 싶다 ㅜ ㅜ

담임이은빈 20/07/13 15:19

진정해! 진정해! 우리가 방학때 철저히 생활수칙을 잘 지키면 2학기에 더 많이 볼 수 있어! 엉엉엉 그래야 우리 시우의 애교를 더 많이 볼 수 있는데 ㅜ ㅜ

주말엔 효도

우리반 최시우

20/06/22 22:11

아빠께 안마를 해드렸는데 아빠께서 고맙다 다음에도 부탁할께^^라고 하셨다. 내 안마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다.

댓글(0)

주말엔 효도

우리반 이도윤

20/06/22 20:30

나는 부모남 안마를 해드렸다.
손이 아프긴 했지만 부모님이 좋아하셨다.
다음에도 해드려야 겠다.

댓글(0)

주말엔 효도

우리반 전승아

20/06/21 21:08

 오늘 엄마께 안마를 해드렸다. 요즘엔 엄마가 컴퓨터로 일을 많이 
하셔서 안마를 자주 해드린다. 엄마께서 시원하다고 하셨다. 
앞으로도 자주 해드려야 겠다.

댓글(0)